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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젤 회원수  :  1,689 명  ( 2020.10.24 현재 )

이 달의 엔젤

[대팍이 그립다-최미연, 최윤연엔젤]

최미연 회원 대구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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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대구시민이 함께 잘 이겨낼 거라고 믿는다. 필드에서 팬과 함께 호흡하던 때가 그립다. 하루빨리 그라운드에 나가서 팬 여러분의 함성을 듣고, 호흡을 맞추고 싶다. "(영남일보 3.24일자 세징야 선수 인터뷰)


지난해 어머님 등 가족 분들과 함께 대팍을 찾아 보기 좋았던 최미연,최윤연엔젤님. 봄볕 환하게 쏟아지는 대팍의 일상들이 참 그립습니다. 그렇게 얼굴 보고,  인사하고, 승리에 함께 기뻐했던 기억이 그립습니다. 그리운 건 엔젤만은 아닌 것 같습니다. 선수들의 언론인터뷰에도 그리움이 가득하네요. 세징야선수는 이 인터뷰에서 "올 시즌 우린 우승 타이틀을 바라본다. 최소 ACL 도전이 가능한 선까지 올려야 한다.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했습니다. 그립다 말을 할까하니 더 그립습니다. 잘 계시지요? 얼굴은 뵙지 못해도 대구FC에 대한 변함없는 후원에 늘 감사합니다. 빨리 다시 뵙는 그날을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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