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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젤 회원수  :  1,723 명  ( 2020.05.29 현재 )

이 달의 엔젤

[대팍에 가고 싶다 - 이명욱엔젤]

이명욱 회원 (주)이원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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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사이에 섬이 있다
그 섬에 가고 싶다(정현종의 ‘섬’)


정현종 시인은 사람들 사이에 ‘섬’이 있다고 합니다. 그립고 그리운 섬입니다. 엔젤사이에도 ‘섬’ 이 있습니다. ‘대팍’이라는 섬 입니다. ‘대구동화’가 있는 감동의 섬입니다. 엔젤이 함께 모여 깃발 흔들고 기쁨을 함께 하는 낭만 가득한 곳입니다. 

스킨스쿠버 교육과 실습을 하고 있는 이명욱엔젤(<주>이원 대표)님은 필리핀 등 해외로 자주 나가 이국적인 섬들의 바다를 찾아 다니시지요. 이명욱엔젤님에게는 또다른 ‘섬’이 있다고 합니다. 대구FC의 감동 스토리가 있는 동화 같은 ‘섬’입니다. 희망과 열정을 갖게하는 살아있는 섬입니다. 이명욱엔젤님은 해외 출장이 많아 바쁘시지만, 시간만 나면 낭만의 섬 ‘대팍’을 찾으시지요.

‘대팍에 가고싶다’는 이명욱엔젤님은 이번 경기는 출장으로 인해 못오신다며, 후원금으로 응원을 대신하셨습니다. 엔젤들 사이에는 ‘섬’ 이 있습니다. 대구동화, 엔젤동화가 있는 감동의 섬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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