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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젤의 선서(宣誓)-신승호 엔젤님

2019.10.24

우리가 엔젤임을, 우리의 자유의사로, 우리의 명예를 걸고 선서합니다.”


10월 초 엔젤사무국으로 연락이 왔습니다 DGB대구은행파크 인근 폐공장을 복합문화공간으로 바꾼 선서인더가든이라는 이국적 분위기의 프리미엄 레스토랑이었습니다. 


선서뭐라고요? 우리가 선서할 때 하는 그 선서(宣誓)’ 맞습니까?” 라고 되물었습니다. 그 '선서' 가 맞다고 했습니다. 이름이 좀 이색적이기는 했지만, 한편으로는 '선서'라는 말에 신뢰감이 느껴졌습니다. 실제로 선서인더가든(SunSeo in the garden)의 신승호 회장(그린그래스<주>선서오메가3)은 '정직함을 바탕으로 친환경, 건강한 일류식품'을 모토로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신회장은 요즘 대팍이 대세임을 알고, 이마트24와 손잡고 이번에 대구에 첫발을 내디뎠다고 했습니다. 앞으로 대구를 시작으로 전국적으로 '선서인가든'을 확장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특히, 신회장은 엔젤클럽의 취지에 공감하고, 엔젤에 가입, 후원금까지 납부하며, 스스로 엔젤임을 선서했습니다. 마침 1020일 홈경기에 신회장이 직접 대구를 방문 경기를 관람했고, 경기 후 엔젤들은 대팍인근의 선서인가든에서 뒷풀이 겸 '비풍초패션모델단 창단식'을 갖기도 했습니다. 신승호회장은 이날 함께 한 엔젤회원들과 함께 대구FC와 엔젤클럽의 발전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선서하는 등 즐거운 한때를 보냈습니다.

'엔젤선서'를 해주신 신승호엔젤님 감사드립니다. 한편 선서인더가든의 맥주는 '엔젤비어'의 주인공 문준기엔젤님이 공급하고 있으며, 인근에는 대형카페 와 문화공간 등이 함께 입주해 있어 대팍 주위가 새로운 스포츠문화공간으로 탈바꿈하고 있습니다.  

※사진설명: 신승호회장(상단 사진 오른쪽에서 다섯번째)이 엔젤들과 함께 '축구사랑을 통한 대구사랑'을 실천하겠다고 선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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