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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를 든 엔젤 - 이동경엔젤부회장]

2019.12.09

나는 세상의 모든/장미를 사랑하지는 않는다 //어느새 내 여린 살갗을 /톡, 찌른 독한 가시//그 한 송이 장미를/나는 미워하면서도 사랑한다 (정연복의 ‘장미’ 중에서)


이동경 엔젤부회장님(도원투자개발 대표)도 엔젤 1세대입니다. 당시만 하더라도 2부 리그에 있던 대구FC였지요. 언젠가 피울 꽃은 아름답지만, 누구도 쉽게 다가갈 수 없었던, ‘톡톡’ 찔리는 가슴 짠한 장미였습니다. 그 가시를 사랑한 이동경부회장님입니다. 그런 가슴 짠한 사랑이 대구FC를 오늘의 장미꽃처럼 만개하게 했습니다.

엔젤은 오늘의 대구는 물론 그때의 대구FC도 사랑했습니다. 힘들 때 오히려 가시를 안았던 엔젤입니다. 이동경엔젤부회장님은 그 장미꽃을 사랑하는 수많은 엔젤님들을 위하여서도 후원을 아껴주시지 않았습니다. 엔젤에 큰 힘이 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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