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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젤 회원수  :  1,710 명  ( 2020.08.10 현재 )

이 달의 엔젤

[비오는 날 그리운-이경숙엔젤]

이경숙 회원 (주)미식주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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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저녁때 오는 비는 술추렴 문자 같다(정수자의 ‘저녁비’ 중에서)


비 내리는 저녁. 천자우엔젤자문위윈의 술추렴이 시작되었습니다. 달성군 서재에 위치한 ‘제일갑부갈비’로 모이라는 추렴이었지요. 마침 이경숙엔젤(<주>미식주 대표, 가운데)이 운영하시는 곳이었습니다. 엔젤카도 다 저녁 내린 비를 뚫고 서재로 향했습니다. 이경숙, 천자우엔젤님은 물론 요즘 대구FC 승리에 글쓰기가 즐거운 안상영엔젤, 이윤희엔젤도 ‘화답’했습니다. 쏟아지는 저녁비, 혹은 구운 고기 몇 점에 코로나로 어려웠던 지난날을 찬술로 삼키고, 다시 파이팅하자며 건배도 했지요. 이경숙엔젤님은 어려운 시기를 극복하고 좋은 성적을 내고 있는 선수들에게 박수를 보내며 후원금을 보내시기도 했습니다. 조만간 대팍이 열리면 ‘축구의 열락’이 엔젤의 우정도 키우겠지요! 당연히 승리의 열락은 뒷풀이와 술을 부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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