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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젤 회원수  :  1,723 명  ( 2020.05.29 현재 )

이 달의 엔젤

[봄 마중-박혜영엔젤님]

박혜영 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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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긴 겨울의 언덕 너머/ 봄이 찾아오는데// 먼 길 오느라 고단한/ 한 걸음 한 걸음 디디며
//잘 왔다 참 잘 왔다고/ 어깨도 토닥여줘야지./고맙고도 고마운/ 생명의 봄인데.(정연복 ‘봄마중’ 중에서)


2월 시작부터 갑작스레 찬바람이 붑니다. 긴긴 겨울 언덕 너머 오는 봄이 주춤주춤 합니다. 쌀쌀한 날씨에도 엔젤사무국으로 망개떡까지 들고 오신 박혜영엔젤님!! 추위에도 아랑곳 않고 얼굴에는 봄처녀 같은 설렘을 가득 담아 오셨습니다. 꽃피는 봄날을 기다리는 것 보다 우리들이 함께 할 ‘대팍의 봄’이 더 설렌다는 박혜영엔젤님! 우리 선수들 어깨를 직접 토닥토닥 두드려주지 못하더라도, 엔젤의 따뜻한 마음으로 후원을 실천하며 마음을 전했습니다. ‘이런 설렘을 준 우리 선수들이 고맙다’며 따뜻한 마음 주고 가셨습니다. 아름다운 엔젤의 봄 마중!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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