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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광래 대표 신비한 희귀석 앞에 3위 등극 염원!

2019.10.21

우리의 목표는 3위와 ACL ! '

조광래 대구FC대표 신비한 희귀석 거북, 두꺼비 영험한 기운 받아

이호경회장과 함께 희귀석에 손얹고 ACL 2회 연속 진출 소망

호텔 인터불고 대구 메인 로비에 전시 예정

 

파이널A 라운드를 앞둔 조광래 대구FC대표이사가 태고의 신비함을 담고 있는 희귀석 돌 거북과 두꺼비의 기운을 받았다. 조광래 대표는 지난 12일 대구 수성구 만촌동 소재 호텔 인터불고 대구에 들렀다가 호텔 전시를 앞둔 희귀석(스트로마톨라이트) 거북과 두꺼비에 손을 얹고 3위로 ACL진출을 염원했다.

돌 거북과 두꺼비의 소재인 스트로마톨라이트는 10-20억 년 전의 지층에 발견되는 희귀석이다. 지구 최초의 원핵 세포의 화석으로 한마디로 지구 생명의 근원과 탄생의 역사를 갖고 있는 암석이다. 실제로 눈으로 확인하면 거북의 껍질과 두꺼비의 등이 스토로마톨라이트의 특징을 잘 나타낼 정도로 신비하다. 스트로마톨라이트는 국내에서 흔하지 않은 곳에서 발견되며, 발견된 지역 중에는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곳도 있다. 

이날 호텔인터불고 대구를 찾은 조 대표는 엔젤클럽 이호경회장과 우연히 만났고, 이회장의 안내로 진귀한 희귀석 거북과 두꺼비를 보게 됐다. 이호경회장은 “지구 생명체의 역사를 담고 있어 보기에도 영험해 보이는 데다가, 발견 당시 거의 거북과 두꺼비의 모습을 하고 있을 정도로 신비했다고 한다”며 “거북과 두꺼비는 예로부터 소원을 빌면 이루어 지고, 재물과 건강을 불러온다는 이야기가 있는 만큼 행운을 전하기 위해 전시 전에 먼저 조대표를 만나게 했다.”고 설명했다. 이 회장에 따르면 앞으로 신비한 희귀석 거북과 두꺼비는 호텔 인터불고 대구를 찾는 사람들에게 행운과 재물복이 찾아오기를 희망하며 메인로비에 전시될 예정이라고 한다.


조광래 대표는 이회장의 말을 전해 들은 뒤, 돌 거북과 두꺼비에 손을 얹고 진심으로 3위 진출을 가슴을 빌었으며, 이호경회장도 함께 좋은 기운을 받아 내년에도 ACL에 진출하기를 간절히 빌었다.
한편 조광래 대표는 호텔 인터불고 대구에 위치한 엔젤사무국에서 박기원엔젤, 문준기엔젤 등과 환담을 나누기도 했다. 박기원엔젤은 “우리가 대전코레일을 응원하러 가야 합니까?”라며 조대표를 은근히 압박(?)하는 등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조대표는 “엔젤클럽 회원들이 변함없는 응원과 사랑 덕분에 좋은 결과를 내고 있는 것 같다”며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사진설명 : 조광래 대구FC 대표이사와 이호경엔젤클럽 회장이 신비한 희귀석 돌 거북과 두꺼비에 손을 얹고 대구FC의 3위 등극을 간절히 기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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