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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젤 회원수  :  1,723 명  ( 2020.05.29 현재 )

이 달의 엔젤

[봄비-하충호엔젤]

하충호 회원 (주)플러스컴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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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비/노래로 내리는 비//조금씩 내리지만/깊은 말 하는 너를//얘 나도 너처럼/많은 이를 적시는/고요한 노래가 되고 싶다(이해인 ‘봄비에게’ 중에서)


비 옵니다. 이제 봄비입니다. 겨울을 마감하고, 봄을 맞이하는 비, 그렇게 봄비는 노래처럼 아침부터 재잘댑니다. 봄이 왔다고, 대팍의 봄이 오고 있다고… 봄비 내리는 아침, 하충호엔젤(플러스컴 대표)님께서 조용히 후원금을 납부하셨습니다. 봄비가 대지의 생명을 깨우듯 엔젤의 사랑도 봄비처럼 촉촉이 대팍의 봄을 일깨우고 있습니다. 엔젤의 정신이 때를 맞춰 내리는 고마운 봄비처럼 대구FC와 대구를 사랑으로 촉촉하게 적시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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